지난 2월 27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한일공동사업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버츄얼 아이돌 드라마 제작협약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케이팝센터, ㈜콘텐츠랩우물, Grand Chariot Entertainment 3개사가 공식 참석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식은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한국과 일본이 함께 만드는 차세대 버츄얼 엔터테인먼트 모델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