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가 지난 4월 29일 나눔고용복지재단, 고산종합사회복지관, 사단법인 별똥별스타도네이션과 함께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POP과 대중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문화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에게 정서적 위로와 새로운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글로벌 K-POP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월드케이팝센터는 ‘클릭더스타(CLICK THE STAR)’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통해 축적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사회적 가치와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500여 명의 대중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사단법인 별똥별스타도네이션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별똥별스타도네이션은 자선 콘서트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문화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고용복지재단과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K-POP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복지 현장에 적극 접목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문화의 즐거움과 위로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월드케이팝센터 역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며, K-컬처 기반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