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가 추진하는 32개국 글로벌 K-POP 오디션 프로젝트 '클릭더스타(Click the Star)'가 중앙아시아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고 있다. 최근 월드케이팝센터는 키르기스스탄 문화부 장관 및 차관과 공식 미팅을 갖고 클릭더스타 프로젝트의 운영 방향과 문화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블링원 CIS(BLINGONE CIS)'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선발된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전문 K-POP 트레이닝을 거쳐 글로벌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