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월드케이팝센터-더스토리하우스-오스리움, LOI 체결… 케이팝 굿즈를 활용한 에셋 커머스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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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월드케이팝센터-더스토리하우스-오스리움, LOI 체결… 케이팝 굿즈를 활용한 에셋 커머스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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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월드케이팝센터, 더스토리하우스, 오스리움이 2월 20일 케이팝 굿즈를 활용한 에셋 커머스 생태계 구축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의향서 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셋 커머스 생태계 기술 개발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메타버스 환경에서 활용될 입체적이고 고해상도인 객체 및 인물 등의 초실감 볼류매트릭 비디오를 거래할 수 있는 단위로 분해해 에셋화(자산화)하고, 이를 메타버스 아바타와 결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에셋 생성 및 라이브 메타버스 착용 서비스의 예로, 유명 축구선수 친필사인이 있는 유니폼을 볼류매트릭 에셋으로 생성해 활용하는 서비스를 예로 들 수 있다. 이에 대표 K-POP기관 월드케이팝센터는 32개국 클릭더스타 글로벌 K팝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는 걸그룹 ‘블링원’ 의상 및 굿즈 상품 등 케이팝IP를 메타버스 내 서비스하는 것으로 이를 위한 블링원 전반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LOI 체결 주체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메타버스 환경에 적합한 에셋을 초실감 볼류매트릭 비디오로부터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은 복잡한 객체와 인물을 볼류매트릭 비디오로부터 분리해 에셋으로 변환하는 보완 및 재구성 과정을 포함한다. 생성된 에셋은 메타버스의 아바타와 결합될 수 있어 메타버스 안에서 사용자가 본인에게 의미 있는 현실세계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주)월드케이팝센터(대표 박성진)는 글로벌 K-POP 인재양성과 교육 인프라 구축, K-POP 사각지대 해소와 K팝 트레이너 일자리 창출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국가별 K팝 프로젝트 ‘클릭더스타’를 32개국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각 해외지사를 설립하고 문체부 등 정부부처와 대사관, 한국관광공사, 콘진원 등 많은 기관들과 연계해 K-POP을 중심으로 한 K콘텐츠 및 K컬처의 장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주)오스리움(대표 고승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진행 중인 신뢰 메타버스 과제에서 연구 개발되고 있는 고성능 블록체인, DID기반 아바타 인증, 3D 볼류메트릭 에셋 생성 기술을 활용하고 이번에 LOI 체결로 업무협력하는 월드케이팝센터와 케이팝 굿즈의 NFT 마켓플레이스 구축 및 메타버스 업체들과의 제휴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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