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지니ENM, 에프엠지와 중남미 K-POP 시스템 현지화 위한 업무협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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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케이팝센터·지니ENM, 에프엠지와 중남미 K-POP 시스템 현지화 위한 업무협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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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케이팝센터가 지난 3월 21일 외국인 문화외교관 양성소 에프엠지와 K-POP 시스템을 중남미 현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프엠지는 월드케이팝센터·지니ENM과 협약을 맺고 “글로벌 역량과 정보 및 자원의 교류를 통해 한국 K-POP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계인들과 함께 K-POP 현지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남미뿐 아니라 일본 음악시장을 위해 수어 아티스트 겸 방송인 사오리 등 한국과 자국의 문화가교를 위해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엔터테이너(전문MC, 배우, 방송인 등)를 양성하고 있는 에프엠지와 글로벌 K-POP 교육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월드케이팝센터의 만남은 국제문화교류 차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월드케이팝센터는 2014년 파주 한류트레이닝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교육청과 대학교,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문 케이팝 교육 프로그램과 케이팝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K-POP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글로벌 K-POP 오디션을 추진해왔다. 특히 23년 하반기부터 32개 국가 프로젝트 ‘클릭더스타’ 케이팝 오디션을 개최해 32개 유닛 걸그룹을 선발하며 연합 콘서트와 월드 투어 등을 기획하고 있다.

월드케이팝센터 자회사 지니ENM은 세계 최초 프라이빗 오디션 부스 ‘지니캐스팅’을 개발해 월드케이팝센터를 비롯한 많은 매니지먼트사와 연계해 K-POP 오디션 이벤트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에프엠지와 글로벌 오디션과 협력해 지니캐스팅 디바이스를 중남미 시장에 적극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문화외교관 양성소 에프엠지는 한국의 문화영토를 단계별로 세계화시키고 있으며, 외국인이 한국에서 지식과 경험이 쌓여 분야별 전문성을 통해 자국에 한국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더 깊이 있게 뿌리내리는 역할을 해왔다. 

한국인이 한국문화를 말한다는 것은 공감대가 약하기에 한국에서 수많은 경험을 통해 한국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외국인 셀럽들이 자국 정서에 맞게 자국어로 한국문화 등을 알려 이해시키고 한국과 자국의 문화를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하면서 호환시키며 관심 갖게 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멕시코 등 현지 K-POP 스퀘어 설립과 클릭더스타 현지화 협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에프엠지 소속의 글로벌 K-POP MC이자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와 스포츠 엔터테이너이자 방송인 콜롬비아 케시는 ‘비정상회담’과 ‘골때리는 그녀들’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중남미를 중심으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 추후 진행되는 K-POP 프로젝트와 K-POP 시스템 중남미 현지화에 홍보대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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